전국 '최대 표밭'인 경기도의 유권자 지형이 급격히 고령화 축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경기도 유권자 10명 중 3명은 60대 이상인 셈이다.
7회 지선 당시 22.0%로 단일 연령대 최대 비중을 차지하며 60대 이상 유권자(21.4%)를 압도했던 40대 유권자는 이번 선거에서 18.4%(218만3천명)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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