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라스트 댄스’를 준비하는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자진 교체되며 아르헨티나 축구에 비상이 걸렸다.
부상으로 교체되는 리오넬 메시.
월드컵을 코앞에 둔 상황에서 메시의 몸상태는 많은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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