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정신과 진료의 첫 단계인 초진 면담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정신과 진료를 진행하려면 의료진은 제한된 진료 시간 안에 환자의 과거력·증상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연구는 환자가 의사를 만나기 전 AI와 먼저 대화하면서 증상과 상태를 구조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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