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이 같은 조치에도 서부권 의료 서비스가 취약하다고 보고 야간진료사업 확대를 포함한 개선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 소아청소년 진료 교통비 지원 등 취약지역에 대한 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2019년 12월 지역주민 맞춤형 통합 건강 증진을 위해 서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다양한 주민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외에도 보건소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보건의료 소외지역을 줄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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