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브) 2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심 연계형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라스베이거스’(BTS THE CITY ARIRANG-LAS VEGAS)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3~24일과 27~28일 열리는 월드투어 공연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라스베이거스’(BTS WORLD TOUR ‘ARIRANG’ IN LAS VEGAS)와 연계해 진행된다.
2022년 공연 당시 도시 전체를 보랏빛으로 물들였던 방탄소년단은 올해 신보 ‘아리랑’의 상징 색인 붉은색을 앞세워 또 다른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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