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하수도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이 지난 4월 환경부 승인을 받으면서 중장기 하수 행정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변화하는 도시 구조와 생활권 확대에 대응하고, 상대적으로 기반시설이 부족했던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변경된 계획에 따라 기존 공공하수도 체계에 포함되지 않았던 31개 마을이 새롭게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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