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된 26명의 선수 전원에게는 1인당 5천만원의 기본 수당을 지급하는데 이는 4년 전 카타르 대회 때 2천만원보다 3천만원 오른 금액이다.
기존에는 라운드에 상관 없이 승리하면 3천만원을 줬지만 이번 대회부터는 조별리그(승리 3천만원·무승부 1천만원)와 토너먼트에 차등을 뒀다.
조별리그에서 3승을 하고 역대 원정 월드컵 최고 성적인 16강에 오르면 태극전사들은 기본 수당과 승리 수당, 포상금으로 3억 9천만원을 챙길 수 있고 8강에 오르면 총액은 5억 8천만원까지 뛰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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