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입주를 시작했거나 준공을 앞둔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 거래가 활발한 데다, 가격 상승률 역시 구축 아파트를 웃돌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5월 25일 오전 10시 기준 지방 14개 시·도 가운데 11개 단지가 준공을 앞뒀거나 준공 5년 이하인 신축 아파트의 매매거래량이 1위를 기록한 것 나타났다.
이는 준공 6년 이상 10년 이하 아파트(1460만 원)는 물론 준공 10년 초과 구축 아파트(929만 원)와도 큰 가격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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