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아데를린의 홈런은 팀의 승리로 이어졌다.
아데를린은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5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에서 홈런을 터트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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