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서 슈팅 7개에도 득점 실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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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서 슈팅 7개에도 득점 실패(종합)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뛰는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소속팀 마지막 경기에서 이번 시즌 개인 최다인 슈팅 7개를 시도하며 분전했으나, 끝내 리그 마수걸이 득점포를 가동하지는 못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14경기에 출전해 도움만 9개를 기록 중이며, 좀처럼 골문은 열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평소보다 훨씬 적극적이고 과감한 슈팅 시도로 전반에만 5차례의 슈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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