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매일, 자연에게 마음 고백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김유정의 평온한 일상이 담겨있다.
눈길을 끈 건 김유정이 쓴 손편지 메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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