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김기희 모두 태극기를 유니폼에 새기고 출전해 코리안더비 의미를 더했다.
손흥민은 전반 33분 다시 슛을 시도했는데 김기희의 블락에 막혔다.
후반 32분 박스 앞에서 날카로운 오른발 슛을 시도했는데 토마스 골키퍼가 이를 극적으로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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