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이수지 씨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애도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앞서 이수지는 지난 8일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방송 부문 여자예능상을 수상한 뒤 수상 소감에서 시아버지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수지는 소감 말미 "오늘이 어버이날인데,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시다.방송 보시고 미소 띄우셨으면 좋겠다.어머님도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시아버지의 쾌차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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