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을 두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 중인 가운데, 김기현 울산 총괄선대위원장이 스타벅스 매장을 이용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기현 울산 총괄선대위원장 페이스북 25일 김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내가 마실 커피를 국가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할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논란이 커지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경질하고 “있어서도 안 되고 용납될 수도 없는 부적절한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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