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에게 밀리더니 '은퇴→번복→재은퇴 오락가락'…다저스 떠났던 테일러, 그라운드 완전히 떠난다→"혼란 그 자체" 美 매체는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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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게 밀리더니 '은퇴→번복→재은퇴 오락가락'…다저스 떠났던 테일러, 그라운드 완전히 떠난다→"혼란 그 자체" 美 매체는 쓴소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크리스 테일러(35)가 결국 '진짜 은퇴'를 선언했다.

불과 이틀 사이 은퇴 발표와 번복, 다시 은퇴 선언까지 이어지면서 현지에서도 "혼란 그 자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현지에서도 테일러를 다저스 황금기의 상징적인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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