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형태가 댜앙해지는 흐름에 맞춰 정부가 예비부부와 예비부모를 비롯해 맞벌이·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가족관계 교육을 강화한다.
이 자리에는 한국가족센터협회 소속 지회장과 가족교육 전문가,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해 가족교육 현장의 과제와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오청미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사업지원부장은 ‘가족관계 교육 활성화를 위한 가족교육 현황 및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재림 서울대 교수는 국내외 사례를 중심으로 가족교육 활성화 방향과 정책 추진 과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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