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직접 뽑은 최악의 시상식 스타일링 "푸들머리로 드레스 입어"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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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직접 뽑은 최악의 시상식 스타일링 "푸들머리로 드레스 입어" (자유부인)

배우 한가인이 과거 자신이 선보였던 최악의 시상식 스타일링을 꼽았다.

이날 영상에서 한가인은 "CF나 드라마를 할 때처럼 콘셉트 없는 데일리 메이크업, 너무나 신경이 많이 쓰이고 최고로 예뻐야 하는 날인 시상식 메이크업을 해보려고 한다"며 오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헤어·메이크업 담당자와 만났다.

메이크업을 받던 중 한가인은 과거 마지막으로 참석했던 시상식을 떠올리며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에 홍콩에서 열린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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