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녹조 저감 등 시급한 물관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0개 공공·연구기관과 손을 잡았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물관리 성과 창출을 위한 '물관리 공공-연구기관 통합물관리협의체' 출범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물관리위원회 외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물관리 실무 4개 공공기관과 국립환경과학원 등 물 관련 정책 및 기술 연구를 지원하는 6개 연구기관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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