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박 2일' 이준, 혼자 2연속 '워킹 홀리데이'…눈덩이 빚에 결국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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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이준, 혼자 2연속 '워킹 홀리데이'…눈덩이 빚에 결국 분노 폭발

튜브 복불복 결과 김종민, 이준, 딘딘이 멸치털이 조업에 당첨됐고, 조업에서 면제된 문세윤과 유선호는 기분 좋게 바다에 풍덩 빠지며 행운을 만끽했다.

같은 시각 멸치털이 조업을 위한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김종민, 이준, 딘딘은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조업 면제권을 걸고 1인 구제 복불복을 진행했다.

작업장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조업에 투입된 이준, 딘딘은 베테랑 일꾼들과 함께 멸치털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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