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종욱이 ‘김그라’ 캐릭터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366회에서는 김구라 성대모사 캐릭터 ‘김그라’로 이름을 알린 개그맨 박종욱이 출연해 자신의 현실적인 고민을 고백한다.
이에 이수근은 “지금까지는 김그라로 살아왔다면 이제는 개그맨 박종욱을 보여줘야 오래갈 수 있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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