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보랏빛으로 도시를 물들였던 방탄소년단은 이번에는 신보 ‘아리랑’의 상징 컬러인 레드로 라스베이거스 전역을 장악했다.
공연 당일 밤 스피어 외벽에는 청사초롱을 든 방탄소년단 실루엣과 거대한 종 이미지가 구현됐다.
‘더 시티 라스베이거스’는 도시 인프라와 방탄소년단의 음악, 메시지를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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