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원 비례 3석 어디로… 6개 정당·후보 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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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원 비례 3석 어디로… 6개 정당·후보 면면은

현재 각종 여론조사상 지지세로 보면, 세종시의원 비례대표 진입은 쉽지 않아 보인다.

이어 수정 득표율에 비례대표 의석수인 3을 곱해 소수점을 뺀 정수 만큼 먼저 배분하는 방식을 적용받는데, 이 기준대로라면 '민주당 2석, 국힘 1석'이 유력한 답안지로 제시된다.

조국혁신당 주자로는 김미라(33) 세종시지역위원회 대변인, 김윤기(58) 시당 부위원장이 나섰고, 진보당은 강현옥((58)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장, 기본소득당은 송수미(23) 청년대학생 위원회 대변인, 정의당은 김혜란(55) 시당 사무국장을 각각 원내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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