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삼진-삼진-뜬공' 김혜성, 이러면 MLB 잔류 힘들어지는데…밀워키전 4타수 무안타 침묵→다저스 5-1 승리에도 커지는 생존 경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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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삼진-삼진-뜬공' 김혜성, 이러면 MLB 잔류 힘들어지는데…밀워키전 4타수 무안타 침묵→다저스 5-1 승리에도 커지는 생존 경쟁 우려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27)이 3연타석 삼진으로 침묵하며 다시 한 번 냉혹한 생존 경쟁 현실과 마주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카일 터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달튼 러싱(포수)~김혜성(2루수)~미겔 로하스(3루수) 순으로 경기에 나섰다.

지난 24일 밀워키와의 시리즈 2차전에서 결장한 김혜성은 이날 팀의 8번 타자 2루수로 다시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는데, 4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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