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년이 오래 일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서울형 강소기업’ 50곳을 새로 뽑는다.
최종 인증기업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근무환경개선금·컨설팅·금융우대 등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2016년 도입된 청년 일자리 지원 제도로, 서울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중 일·생활 균형과 고용 안정성, 복지 등이 우수한 곳을 시가 엄선해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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