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구매 즉시 10% 선할인 혜택을 주는 서울사랑상품권의 고령자 전용 구매제를 도입하는 등 고령자·청년·취약계층의 실생활과 직결된 규제 5건을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 서울사랑상품권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전용 구매 제도를 도입한다.
현재 대학·대학원 재학생이나 휴학생으로만 구성된 가구는 지원받을 수 없지만, 이 규정을 삭제해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저소득 대학생·대학원생 가구도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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