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황제'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이 세계당구연맹(UMB) 3쿠션 월드컵 무대에서 7년 만에 정상에 섰다.
SOOP의 공식 후원을 받는 김도현은 17세 10개월 18일의 나이로 본선에 진출해 조명우가 보유했던 한국 최연소 3쿠션 월드컵 본선 진출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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