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LA 다저스)과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나란히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근 15경기 타율이 0.178(45타수 8안타)에 머문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64에서 0.255까지 떨어졌다.
이날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8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도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으로 안타를 기록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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