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우즈벡 최대 유통망에 K-푸드 전용코너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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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우즈벡 최대 유통망에 K-푸드 전용코너 연다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수출입은행이 협력해 현지 최대 유통체인에 한국 식품 전용코너를 마련하면서 국내 식품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국의 대우즈베키스탄 농식품 수출액은 2021년 640만 달러에서 2025년 1870만 달러로 약 3배 늘었다.

우상민 코트라 타슈켄트 무역관장은 “이번 K-푸드 전용 코너를 시작으로 한국 식품의 중앙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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