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승윤 후보 “출발선이 아이의 꿈을 결정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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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승윤 후보 “출발선이 아이의 꿈을 결정해선 안 됩니다”

정 후보는 "성적만 높이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지켜내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부산교육이 다시 희망을 만드는 공간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 "교실에서 새로운 책임을 보게 됐습니다" 정승윤 후보는 교육 현장을 바라보며 교육이 가진 역할을 더욱 깊이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교실은 신뢰가 무너지면 교육도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어 교권 보호와 학교 질서 회복은 교사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학생들의 배움 환경을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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