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재헌 후보 “떠나는 동구 끝내고, 다시 사람이 남는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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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재헌 후보 “떠나는 동구 끝내고, 다시 사람이 남는 도시로”

김 후보는 "떠나는 동구가 아니라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고 머물 수 있는 동네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도시를 바꾸는 일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이동과 안전, 생활환경까지 함께 고민해야 하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골목의 기억과 사람들의 삶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어 "먼 훗날 주민들이 '떠나던 동구를 다시 사람이 돌아오는 동네로 바꾸는 시작에 한 청년이 있었다'고 기억해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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