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천하람, "양향자, 학력·성과 사기극...후보직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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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천하람, "양향자, 학력·성과 사기극...후보직 사퇴해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5일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선거 공보물에 학력과 성과를 날조했다며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 후보의 공보물에 적힌 '21대 국회에서 반도체특별법을 통과시켰다'는 부분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 후보가 21대 국회에서 발의한 법안과 22대 국회에서 통과된 반도체특별법은 법률명도, 대상도, 입법 시기도 다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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