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오세훈 "성북국평 18억...李 부동산정책 완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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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오세훈 "성북국평 18억...李 부동산정책 완전 실패"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면서 "이런 잘못된 정책을 추종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후보를 향해 "대통령이 한다고 해서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후보는 서울시장이 될 자격 없다"고 지적하며 "이것은 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보아도 분명하게 알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 후보는 정 후보가 전날 최종 준공까지 평균 2~3년이 걸린다고 주장한 데 대해 "참으로 후안무치하고 무책임한 변명"이라며 "입주를 하면 준공이 되고, 등기를 할 수 있는 것이 정상"이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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