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경기에서 휴식을 취한 김하성은 이날 팀의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지만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1사 만루라는 절호의 끝내기 찬스에서 채드윅 트롬프와 아쿠냐 주니어가 각각 삼진과 땅볼로 물러나며 애틀랜타는 1-2 패배와 함께 워싱턴과의 시리즈를 내주게 됐다.
이날 워싱턴 선발 그리핀은 6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애틀랜타 타선을 꽁꽁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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