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구원은 유엔(UN) AI 허브를 유치해 광주를 인공지능(AI) 국제협력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5일 광주연구원이 발간한 '광주정책포커스'에 따르면 연구원은 광주는 공공 AI 인프라, 민주·인권 가치, 문화적 포용성, 통합 실증 기반을 갖춰 UN AI 허브 최적지라고 분석했다.
광주연구원은 UN AI 허브가 유치되면 UN 기구의 데이터 관리와 AI 학습을 지원하는 플랫폼, 공적개발원조(ODA)와 연계한 개발도상국 AI 전환 지원 거점, 보건·교육·기후·에너지 등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AI 실증도시 등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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