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고속도로에 새로운 기술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스마트 톨링은 요금소 상단에 설치된 카메라와 라이다(LiDAR) 센서가 주행 중인 차량의 번호판을 실시간으로 읽어 통행료를 자동 부과하는 방식이다.
해당 구간에서는 하이패스 단말기가 없는 차량도 하이패스 차로를 무정차로 이용할 수 있었으며, 기존 하이패스 차로와 현장납부 차로는 병행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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