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뽑히는 부산 북갑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이어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박민식(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부산 북구 남산정복지관에서 열린 콩국수 나눔행사에서 콩국수를 나르고 있다.(사진=뉴시스) 25일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이 세계일보 의뢰로 지난 21~22일 부산 북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면접 조사를 실시했다.
보수 단일화 가상대결에서는 단일 후보가 누구냐에 따라 결과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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