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세계 스마트폰시장에서 점유율 22%를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오른 삼성전자[005930]가 중남미와 중동,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모두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중남미와 중동에서 각각 37%, 34%를 기록했고 동남아에서는 21%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이 시장에서 갤럭시 S26과 A시리즈를 바탕으로 3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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