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을 배경으로 한 ‘남해 워킹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조업 벌칙에서 벗어난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환호하며 자유 여행을 시작했다.
결국 김종민, 이준, 딘딘이 멸치털이 조업에 당첨됐고, 문세윤과 유선호는 면제권을 얻어 바다로 뛰어들며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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