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진 ‘남해 워킹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멸치털이 조업을 마친 이준과 딘딘이 바닥에 쓰러져 잠든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9%까지 치솟았다.
갑오징어 조업에 나선 이준과 유선호는 2시간 동안 작업을 마친 뒤 14만4000원의 수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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