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지난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 일본 팬미팅 '야쿠소쿠'(YAKUSOKU·약속)를 열고 이틀간 8만 관객과 만났다.
세븐틴과 캐럿(팬덤명)이 영원히 함께하리라는 약속을 담았다.
세븐틴은 일본 팬미팅에서 '콜 콜 콜!'(CALL CALL CALL!)과 같은 일본 오리지널 곡과 '어쩌나' 등 한국어 노래의 일본어 버전까지 3시간이 넘는 동안 18곡을 선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