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자살·자해 시도로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 중 24세 이하 청소년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뉴시스) 25일 의료계에 따르면 김태한 서울보라매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팀은 2015~2022년 자살 시도 또는 자해로 서울 시내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 4452명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
자살 시도나 자해로 응급실에 온 24세 이하 중 75.4%가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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