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재편한다.
지하철 운행이 끝난 뒤에도 지하철 노선을 따라 서브웨이 팔로워버스를 운행해 사실상 24시간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지하철과 버스가 닿지 않는 대중교통 사각지대에는 공공셔틀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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