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직접 위성 영상을 분석하지 않아도 인공지능(AI)이 대기 중 메탄 누출 지점을 식별하는 방식으로, 위성 기반 환경 감시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a) 초분광 위성 자료를 활용한 복사휘도(radiance) 기반 접근 방식과 (b) 메탄(CH4) 농도 강화(enhancement) 기반 접근 방식를 비교한 그림이다.
복사휘도 기반 방법은 위성 관측 신호를 직접 활용해 빠른 탐지가 가능하며, 메탄 농도 강화 기반 방법은 메탄 농도 정보를 활용해 보다 정밀한 플룸 경계 탐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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