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신세대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포뮬러원(F1) 캐나다 그랑프리도 제패했다.
이번 우승으로 승점 25점을 추가한 안토넬리는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 경쟁에서 2위권과 격차를 43점까지 벌렸다.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키미 안토넬리(이탈리아)가 2위 페라리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왼쪽)과 3위 레드불 레이싱 드라이버 맥스 베르스타펜(오른쪽)과 함께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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