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허수아비’ 11회에서는 강성 연쇄살인사건 이후 2019년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현재가 공개된다.
사건의 중심에 섰던 강태주(박해수), 차시영(이희준), 서지원(곽선영)은 이전과 달라진 위치에서 다시 얽히기 시작한다.
특히 국회의원이 된 차시영은 강태주의 등장에 미묘한 긴장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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