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는 7월 개막하는 연극 ‘더 컴업펀스‘에 캐스팅돼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그가 분할 케이틀린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완벽한 가정생활을 연기하지만, 깊은 내면에서는 공허함에 시달리는 인물이다.
특히 주현영은 ‘더 컴업펀스’의 제작자로도 출사표를 던져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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