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꿇은 로마 황제"…이란 '우리가 미국 이겼다' 주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릎 꿇은 로마 황제"…이란 '우리가 미국 이겼다' 주장

미국과 이란이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한 종전 합의안을 논의중인 가운데,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이란 황제에 굴복한 로마 황제들의 모습을 담은 고대 부조(浮彫)의 사진과 함께 자국의 승리를 자신하는 글을 올렸다.

바가이 대변인은 "마르쿠스 율리우스 필리푸스(필리푸스 아라부스)가 페르시아를 향해 동쪽으로 진군했을 때, 그 원정은 로마의 승리로 끝나지 않았다.오히려 사산 왕조의 조건에 따라 수립된 평화로 끝을 맺었다.황제는 조건을 수용해야만 했다!"고 썼다.

바가이 대변인의 이 글은 이란 측이 미국과 논의중인 종전 합의 조건들을 '승리'로 포장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