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승(4패)째를 따낸 야마모토는 평균자책점을 3.32에서 3.09까지 낮췄다.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이 63%(27구 중 17구)였는데 경기가 진행되면서 점차 개선됐다'며 '밀워키 타자들이 95마일(152.9㎞/h) 이상의 타구를 7개 기록했으나 야마모토는 이를 잘 막아내며 평균자책점을 떨어뜨렸다'고 전했다.
MLB닷컴은 '야마모토가 밀워키 상대로 홈런을 허용하지 않은 점도 고무적인 신호였다'며 '그는 이날 경기 전까지 57이닝 동안 9개의 홈런을 맞았는데 이는 2025시즌 173과 3분의 2이닝 동안 14개의 홈런만 내준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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