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가 ‘SNL 코리아’에서 얄미운 내숭 진상녀로 변신해 반전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남규리는 김원훈 원장의 소개팅 상대이자 병원을 찾은 고객으로 등장했다.
외모 칭찬에는 “알아요”라고 새침하게 답했고, 이수지 실장이 “미모가 완벽해 손볼 데가 없다”고 하자 “알아요, 무결점 외모”라고 받아치며 능청스러운 자뻑 연기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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