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지사 후보들, 부처님오신날 맞아 창원 사찰 찾아 ‘화합·민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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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후보들, 부처님오신날 맞아 창원 사찰 찾아 ‘화합·민생’ 강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석가탄신일)인 지난 24일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은 창원지역 사찰을 찾아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며 도민 화합과 민생 안정을 기원했다.

각 후보들은 부처님의 자비와 평안, 상생의 가치를 강조하며 전통시장과 지역 행사장을 돌며 지지층 결집에도 나섰다.

박 후보는 이날 신마산 번개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삼학사와 봉원사를 찾아 봉축 행사에 참석했으며, 이후 창원 성산구 상남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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